2022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 공모전
12월 9일에 마감하는 202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 공모전! 신인의 패기와 열정, 세상을 바라보는 예리한 시선,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참신한 작품을 고대한다고 한다.

▼ 3개 부문 글쓰기 관련 부문
- 단편 소설(200자 원고지 90장 안팎)=500만원
- 시(3편 이상)=300만원
- 문학평론(200자 원고지 70장 안팎)=300만원
보낼 곳은 우)04387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이다. A4용지에 출력해서 제출하고, 겉봉에 굵은 글씨로 ‘신춘문예 00부문 응모작’임을 명기해야 한다.원고 겉장과 뒷장에 이름(필명이면 본명 병기)과 주소, 전화번호, 원고지 분량(200자 기준)을 반드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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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 공모전
요즘은 신문사에서 진행하는 신춘문예 문학 공모전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다. 그중 하나로 오늘은 조선일보의 글쓰기 공모전 내용을 공유하려고 한다. 접수 마감은 12월 6일 월요일까지이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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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 공모전
2021년 12월 1일(수)까지 진행하는 동아일보 신춘문예 공모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1925년 국내 최초로 신춘문예를 도입한 곳이라는 동아일보. 선두주자인 만큼 한국 문학의 대표 작가들인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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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의 단편소설 부문은 200자 원고지 90장 안팎으로 동아일보나 조선일보와 비교했을 때보다도 제일 많은 분량의 페이지이다. A4 10장 안팎(글자 크기는 한글 10포인트, 행간은 180%)으로 제출하는 게 적당하다고 한다. 어떤 매체에도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고, 동일 작품이 다른 매체의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돼 동시 당선되면 당선을 취소되고, 당선된 작품이라도 후일 표절이나 중대한 부정이 밝혀지면 당선을 취소한다고 하니 마감날짜가 비슷하게 펼쳐지고 있는 신춘문예 공모전에 다 다른 작품으로 필히 내야 할 것을 명시해야 할 것 같다. 개인 블로그에 올린 경우는 가능하다고 하다.
응모자격은 기본적으로 신인 대상이지만, 지방 언론이나 잡지 등을 통해 등단한 사람도 재응모가 가능하며, 해외에서도 응모가 가능하다고 한다. 자주 하는 질문으로 원고 제본이 있는데, 원고가 흩어지지 않도록 묶거나 제본해서 제출하면 된다. 원고가 분산되지 않아야 응모작이 제대로 심사위원들에게 평가받을 수 있다는 상식을 기반으로 해서 스프링 제본을 하시든 무선 제본을 하시든 호치켓으로 묶든 자유롭게 할 수 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201223519685
[2021 신년특집] 신춘문예 (시)
◆“기나긴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응원·채찍·사랑” / 당선소감 변혜지 빗장뼈 안쪽에 양을 기르는 친구가 있었다. 그 이야기가 아름다워서 나는 언덕을 갖고 싶었다. 언덕 위에 양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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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newsView/20201223519677
[2021 신년특집] 신춘문예 (소설)
그때 나는 산꼭대기에 서 있었다. 그러니까, 그때 나는 누군가 내 몸을 살짝 건드리는 것만으로도 중심을 잃은 채 곧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태였다.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그런 생각을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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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링크에서 작년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한 번씩 훑어보고 글을 쓰는 걸 추천한다.